JW중외제약은 오는 17일 ‘세계 혈우인의 날’을 앞두고 여성 혈우병 환자와 보인자를 위한 교육용 만화책 ‘조금 달라도 괜찮아, 우리는 함께니까!’를 제작·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유기영 한국혈우재단 서울의원 원장은 “여성 혈우병 환자와 보인자 역시 체계적인 진단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만화책이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여성 환자와 보인자는 정보 부족으로 불안감을 겪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앞으로도 브라보 캠페인을 통해 질환 인식을 높이고 환우 삶의 질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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