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달 27일부터 5월 3일까지 경복궁 생과방에서 '유주(幼主), 생과방의 봄'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어린 임금을 뜻하는 '유주'를 주제로 한 행사에서는 단종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듣고, 나물을 활용한 음식과 다과상을 체험할 수 있다.
단종의 이야기를 국가유산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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