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피자, 내실 경영 성과 가시화… 올해 첫 연간 흑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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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내실 경영 성과 가시화… 올해 첫 연간 흑자 기대

국내 매출은 저마진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감소했으나, GS25와 CGV를 중심으로 한 B2B2C(기업 간·소비자 간 거래) 사업과 인도 시장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34%에서 42%로 8%포인트 개선됐다.

고피자는 이러한 수익 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올해 국내법인 기준 첫 연간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는 “지난해 사업 구조를 정비한 성과가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는 안정적인 흑자 기반을 확립하고 인도 내 K푸드 플랫폼 사업을 확장해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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