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대출 전 과정의 내부 관리 기준을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수준으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데이터 기반의 모니터링 시스템인 소비자보호품질지수(CPQI)를 활용하고,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관리 체계를 세분화해 고객의 실질적인 상환 능력과 거래 적합성을 면밀히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KB금융은 지난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5주년을 맞아 주요 계열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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