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지하주택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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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지하주택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전액 지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로 발생한 주택 피해를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일정 부분을 지원한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누리집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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