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청와대 남는 게 우선”…부산 북갑 출마설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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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청와대 남는 게 우선”…부산 북갑 출마설 선긋기

6·3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차출론이 제기된 하정우가 14일 “현 시점 기준으로는 청와대에 남아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며 출마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이어 진행자가 ‘대통령이 네가 결정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묻자 “저는 남는 것으로 결정할 것”이라며 “부산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고 부산의 AI 전환 역시 매우 중요하다.다만 지금 청와대에서 추진하는 국가 전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하 수석은 정청래 대표가 자신의 영입과 관련해 ‘8부 능선을 넘었다’고 언급한 데 대해 “당이 생각하는 80% 기준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며 “지난 목요일 이후 따로 연락받은 것은 없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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