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기업에는 청년 참여자 1인당 월 150만 원 일경험 수당이 지원된다.
선정된 기업은 경남도 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기업당 최대 2명까지 채용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취업 청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년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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