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6개 대회 석권+'공안증' 재발 유도...안세영, 亞 선수권 우승 두 가지 의미 [IS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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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6개 대회 석권+'공안증' 재발 유도...안세영, 亞 선수권 우승 두 가지 의미 [IS 포커스]

배드민턴 전문 매체 '배드민턴 랭크스'는 앞서 언급한 6개 대회를 모두 우승한 여자단식 선수는 안세영이 역대 최초라고 발표했다.

왕즈이를 상대로 10연승을 거뒀던 안세영은 바로 전 승부였던 3월 전영 오픈 결승전에서 0-2로 완패한 바 있다.

안세영은 전영 오픈과 달리 집요하게 클리어(Clear) 헤어핀(Hairpin)를 구사해 왕즈이를 '체력전'으로 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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