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교육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오간 만큼, 실제 농가에 적용 가능한 방식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작목반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창 황토 멜론 작목반은 앞으로도 저탄소 농업 실천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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