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나고 공항 내 상점에서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로 표기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다.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인 관광객의 제보로 알게 됐다"며 "요나고 공항 내 상점에서 시마네현 생산 소금을 판매하면서 상품 겉면에 독도를 '竹島'로 표기하고, 오키섬과의 거리를 157㎞로 소개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에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오키섬 여객터미널 내 상점에서 독도를 표기한 술잔을 판매해 큰 논란이 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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