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도 토트넘을 구하지 못했다.
진짜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을 두고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는 영국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지금 토트넘 상황을 믿을 수 없다.토트넘은 강등될 것처럼 보인다”라며 “(남은) 일정을 보면 토트넘에 좋은 경기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토트넘은 형편 없다.토트넘이 울버햄튼(리그 최하위) 원정에서 이길 것 같나? 전혀 가능성 없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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