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신시내티 레즈가 1루수 크리스티안 엔카르나시온-스트랜드(27)를 현금을 받는 조건으로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트레이드했다'고 14일(한국시간) 전했다.
2023년 데뷔한 엔카르나시온-스트랜드의 통산 메이저리그(MLB) 성적은 128경기 타율 0.233(468타수 109안타) 21홈런 72타점이다.
ESPN은 '1루수로서 부상과 기복에 시달려온 엔카르나시온-스트랜드는 올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출발한 뒤 지난주 양도지명 명단에 올랐다'며 '1루수 피트 알론소가 포진한 새롭게 재편된 볼티모어 타선에 그가 장타력을 더해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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