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13일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고잔동 766-1번지 소재)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합시설로, 지역 내 돌봄·안전·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공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거점 공간으로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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