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새로운 남주 등장에 반응 제대로 터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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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년 만에 돌아온 시즌3…새로운 남주 등장에 반응 제대로 터진 '드라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이 드디어 시즌3로 돌아왔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은 감정이 얼어붙은 어른이 된 '유미' 역으로 돌아와, 세월이 흐르며 무뎌진 감정과 건조해진 일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유미는 "우리 인연 아니냐"며 친근하게 다가갔지만, 신순록은 담담하고 침착한 태도로 유미의 반가운 인사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아 유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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