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2개월 앞두고 카를로스 케이로스(포르투갈) 감독에게 명운을 맡겼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협회 집행위원회는 협의를 거쳐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며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이란 대표팀을 지휘했던 그가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나 대표팀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애초 한국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후보로 언급됐지만, 가나의 선택은 케이로스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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