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3피리어드에서만 5골을 몰아치는 폭발력을 앞세워 대역전승을 거뒀다.
한국은 1피리어드 8분 19초 송윤하의 선제골에 이어 2피리어드 23분 45초 장현정(아이스 타이거스)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서갔다.
56분 25초 라트비아에 다시 실점해 5-6이 됐지만, 한국의 집중력은 꺾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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