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는 '스마트 공영주차장' 서비스 운영 대상을 기존 17개소에서 19개소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2022년 고잔동 일대 4개소(569면)를 시작으로 매년 서비스 대상 주차장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민근 시장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주차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 체감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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