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부터 2026년까지 임용된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고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최재형 군수와 신규공무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건의 사항과 현장 의견을 군정 운영과 조직 관리에 적극 검토·반영하고, 앞으로도 직급별·세대별 맞춤형 소통 창구를 정례화해 경직된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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