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던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6)의 키움 히어로즈 1군 복귀전이 임박했다.
키움 야구단 관계자는 13일 "우측 세 번째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던 서건창은 금일 재지료 결과 부상 부위가 90% 이상 회복했다는 소견을 들었다.
오프시즌 자신이 전성기를 보낸 키움과 단년 계약하며 다시 '히어로즈 군단' 일원이 된 서건창은 지난달 19일 KT 위즈와의 시범경기 중 땅볼 처리 과정에서 타구에 손가락을 맞아 부상을 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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