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는 남성 토탈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이 ‘아트 오브 패브릭(Art of Fabric)’ 시리즈의 1번째 라인업으로 기능성 린넨룩 셔츠 1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형지I&C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린넨 특유의 자연스러움을 유지하면서도 관리의 편의성과 실용성까지 높인 ‘린넨라이크’ 소재를 앞세워 다양한 스타일의 셔츠를 내놨다.
형지I&C 관계자는 “스타일 뿐 아니라 실용적인 관리의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번 린넨라이크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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