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처럼 묘사한 합성 사진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렸다가 핵심 지지층인 보수 기독교계의 거센 비판을 받고 12시간 만에 삭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았으나, 스스로를 예수에 빗댄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내 개신교계의 강한 반발을 샀다.
한편 이번 게시물은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서 레오 14세 교황을 원색적으로 비난한 직후 올라와 더욱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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