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번진 기이한 저주…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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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번진 기이한 저주…영 어덜트 호러 ‘기리고’가 온다

YA(영 어덜트) 호러를 표방하는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14일 공개된 ‘기리고’ 스틸은 같은 고등학교 친구들 세아(전소영), 나리(강미나), 건우(백선호), 하준(현우석), 형욱(이효제)이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를 우연히 알게 되며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담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저주를 풀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아와 하준, 그리고 햇살과 방울의 모습은 ‘기리고’에 빈 소원이 어떻게 돌아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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