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는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부응해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의 핵심 산업을 지원하는 '농협금융 해양·항공·방산 종합지원센터'를 경남 창원에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이번 센터는 농협금융의 모든 계열사가 가진 전문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동남권 핵심 산업에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종합 금융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특성에 맞는 금융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가 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비수도권에 60% 이상의 네트워크를 보유한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강점을 살려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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