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베트남의 미래를 이끌 IT 영재 발굴과 금융·ICT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14일 한화생명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다낭국립대 산하 한-베 ICT대학교(VKU)에서 열린 ‘제7회 베트남 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퓨처 플러스’의 일환으로, 베트남 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3년 연속 이 대회를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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