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청주 봉명동의 한 식당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한 피해 신고 건수가 300건 가까이 접수됐다.
14일 청주시에 따르면 전날 밤 9시까지 신고된 피해는 총 292건(아파트 126건·주택 101건·상가 33건·차량 32건)이다.
앞서 전날 오전 4시께 청주시 봉명동의 한 3층짜리 상가건물 1층 식당에서 LP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그 충격으로 일대 주민 16명이 유리 파편 등에 맞아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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