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속 저하로 부상에 대한 우려를 낳은 에드윈 디아즈(32, LA 다저스)의 몸 상태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10년 차의 디아즈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3년-69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디아즈는 뉴욕 메츠 소속으로 지난해 28세이브와 평균자책점 1.63을 기록하며 자신이 여전히 최고의 마무리 투수라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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