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치른 전 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타율 0.429(56타수 24안타) 4홈런 17타점을 기록하며 좋은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파헤스는 다저스 야수진 중 안타와 타점 1위에 올라 있다.
2024시즌 빅리그에 데뷔해 116경기에 출전하며 13홈런을 쳤던 파헤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는 '한국인 선수' 김혜성과 함께 26인 개막 로스터 진입을 두고 경쟁했고, 위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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