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미래도시지원센터 임시 운영…노후 정비사업 현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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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미래도시지원센터 임시 운영…노후 정비사업 현장 지원

부산시는 해운대와 화명 등 관내 6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전담 지원 거점을 마련했다.

임시 운영 기간에는 매주 화·수요일 방문 상담과 평일 전화 상담을 병행해 주민 편의를 돕는다.

배성택 시 주택건축국장은 "미래도시지원센터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실질적인 가교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민 요구를 반영한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미래도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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