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최고 영예인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20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밀레는 인덕션, 와인셀러, 냉장고 등 주방 가전 전반에서 꾸준히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을 배출하며, 프리미엄 주방 가전 시장에서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밀레 관계자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센서 기반 제어와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기능적 요소와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결합한 경쟁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주방 공간 전반으로 확장되는 사용자 경험과 디자인 완성도를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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