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제주가 결혼기념일 수요를 겨냥한 ‘리마인드 허니문’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제주는 최근 확산되는 리마인드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인 ‘루느블렌 허니문(Renouvellement Honeymoon)’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패키지는 오션뷰 객실 1박과 조식, 디너 코스, 스파클링 와인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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