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외교부에 의견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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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외교부에 의견 표명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의 국내 송환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인 인도적 조치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작년 10월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북한군 포로를 직접 인터뷰했던 김영미 분쟁지역 전문 피디(PD)가 참고인으로 출석했다.

국방부는 대상서 제외 인권위는 당초 ‘권고’ 안건으로 논의를 시작했으나, 외교적 노력과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해 ‘의견 표명’으로 수위를 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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