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양준혁·이태현 특보 위촉 상호 합의로 해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양준혁·이태현 특보 위촉 상호 합의로 해지

앞서 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출신으로 '양신'이라 불리는 양준혁 이사장은 경북 포항 구룡포에서 양식장을 운영하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동해안 해양수산업 발전 전략 자문을 위해 특보직을 맡은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철우 예비후보와 양준혁 이사장, 이태현 교수는 논의를 거쳐 특보 위촉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두 사람 모두 고향 발전을 위한 순수한 자문 역할이었으나 정치 활동으로 비춰진 점이 안타깝다"며 "지역이 배출한 인물로서 앞으로도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며 고향을 빛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