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AI 기반 여신감리 조기경보모형 도입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오는 16일 발주할 예정이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조기경보모형 개선뿐 아니라 여신감리 제도와 조직, 프로세스, 성과 체계 전반에 대한 진단도 함께 진행된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첨단산업과 혁신성장 기업 등 실물경제 기여도가 높은 분야에 금융을 집중하기 위해서는 잠재적 리스크를 정교하게 관리하는 체계가 필수적”이라며 “AI 기반 여신감리 시스템이 생산적 금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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