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시리즈 2연패에 빛나는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홈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상대 선발이 좌완 선발 데이비드 피터슨이다보니 왼손타자 김혜성 결장이 유력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전날 텍사스전 도중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를 신청했다가 실패한 영향도 없다고 볼 수 없다.
김혜성의 루킹 삼진이 확정됐고, 다저스는 앞서 3회초 수비 때 포수 달튼 러싱이 ABS 챌린지를 한 차례 했다가 실패한 것까지 합쳐 이날 경기 ABS 챌린지 기회를 모두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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