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2기 주한대사 후보에 미셸 박 스틸 전 의원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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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2기 주한대사 후보에 미셸 박 스틸 전 의원 지명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대사 후보로 한국계 정치인 미셸 박 스틸(70, 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이 지명됐다.

스틸 지명자가 정식 임명되면 필립 골드버그 전 주한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후 현재까지 1년 넘게 이어진 주한미국대사 공백 상황이 해소된다.

스틸 지명자가 상원 인준을 통과하면 성 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 대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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