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곤 팀장 "고객의 돈, 수단으로 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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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곤 팀장 "고객의 돈, 수단으로 삼지 않는다"

김재곤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강남2센터 팀장은 최근 딜사이트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고객의 돈을 내 돈처럼 생각하면 하지 말아야 할 상품은 결국 하지 않게 된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포트폴리오는 제가 제안할 수 있지만 돈의 꼬리표는 고객의 영역”이라며 “이 돈이 어떤 성격의 자금인지부터 분명히 해야 맞는 구조를 짤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대부분 소개로 연결된다”며 “기존 고객과 일을 하다 보면 또 다른 니즈가 나오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고객과 이어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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