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단둥이남매, 꿀벌 수영복 입고 첫 수영 도전…김종민도 놀란 ‘복붙’ 비주얼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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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둥이남매, 꿀벌 수영복 입고 첫 수영 도전…김종민도 놀란 ‘복붙’ 비주얼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단둥이남매’가 꿀벌 비주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정조준한다.

15일 방송되는 ‘슈돌’ 617회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 편에서는 생후 117일 된 손민수의 쌍둥이 남매 강이·단이가 첫 수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귀여움과 힙함을 동시에 장착한 강단둥이남매가 생후 117일 만에 수영장을 접수한 가운데, 이들의 첫 수영 도전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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