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로봇산업 발전에 눈에 띄는 기술 진전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초속 10.1m의 달리기 속도를 기록했다.
13일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위수커지)는 소셜미디어 계정에 지난 11일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H1 모델이 육상 경기장 트랙에서 달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H1'이 이번에 찍은 기록은 2009년 우사인 볼트가 100m 세계 기록(9초58)을 세울 당시 평균 속도(약 초속 10.44m)에 근접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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