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올해 유니버설디자인을 도입해 이용자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안내 체계와 편의시설을 전면 개선한다.
연간 580만명이 이용하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은 고속·시외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부산의 주요 관문임에도 시설이 낡아 이용자들의 불편이 컸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종합버스터미널의 공간 혁신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모든 이용자의 이동 편의를 고려한 포용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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