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35)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이번 시즌 MVP를 거의 싹쓸이 했다.
정규리그 3위 GS칼텍스의 역전 우승은 실바가 있어 가능했다.
이는 '배구 여제' 김연경이 2024~25시즌 밟았던 코스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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