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소유한 메타가 올해 구글을 꺾고 전세계 광고 시장 1위를 차지할 전망이다.
(사진=AFP)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광고 리서치업체 이마케터가 예상한 올해 메타의 광고 순이익은 2434억6000만 달러(약 360조6000억원)로, 구글(2395억4000만 달러·약 354조8800억원)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케터는 메타의 연간 광고 순이익은 2850억 달러, 구글은 2677억4천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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