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두 명의 영결식이 오늘 엄수된다.
전남 완도 장례식장과 문화예술의전당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동료 소방관과 지인, 지역 주민, 학생들까지 찾아와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영결식이 엄수되는 이날, 현장을 지키다 돌아오지 못한 두 소방관의 희생을 기리는 애도와 함께 반복되는 산업현장 화재 사고에 대한 구조적 점검 필요성도 다시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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