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복지관 1층 세미나실에서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이용자 인권교육 인공지능(AI) 시대, 나의 권리 지키는 법’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데이터 편향·디지털 성범죄·온라인 혐오 표현 등 새로운 인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 감수성과 자기결정권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최우선이라는 인식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인권과 노인 인권, 차별 예방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인권 친화적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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