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우드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우드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545와 3홈런 8타점 8득점 12안타, 출루율 0.655 OPS 1.746으로 펄펄 날았다.
이에 우드는 지난 13일까지 시즌 15경기에서 타율 0.274와 5홈런 14타점 14득점 17안타, 출루율 0.392 OPS 1.005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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