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철없던 시절의 연애사부터 아직도 마음에 남은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냈다.
양상국은 “내가 클럽 간 걸 들켰으니까 미안하다고 하면 되는데 자꾸 뭐라고 해서 ‘그래서 어쩌라고’ 하면서 소리 질렀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양상국은 그 여자친구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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