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집권 2기 첫 주한미국대사로 지명했다.
스틸 전 의원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가족과 미국으로 이주했다.
스틸 전 의원이 임명될 경우 성 김 전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에 이은 두번째 한국계 미국인 대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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