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여성’ 미셸 박 스틸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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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여성’ 미셸 박 스틸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트럼프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특히 스틸 전 의원이 최종 임명 시 성김 전 대사 이후 두 번째 한국계 주한미국대사가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직전인 2024년 10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을 통해 스틸 전 의원을 공식 지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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