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동 사태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300억원 규모 금융지원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0억원, 재기지원자금 50억원 등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소상공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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