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충북의 출산 증가율이 전국 1위이고, 청년실업률은 낮고 고용률은 높다”며 “실질 GRDP 성장률도 4.4%로 전국 1위”라고 말했다.
사진=충북도청 그러면서 김 지사는 자신이 추진한 정책들이야말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무기라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국민의힘이 ‘이재명 비판’만으로는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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