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가 지역의 대표 문화재인 광한루의 국보 승격에 재도전한다.
남원시는 14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오는 16일 국가 보물인 광한루의 국보 지정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광한루의 국보 승격 추진은 2023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오늘 윤석열 재판 증인 출석…尹부부 첫 법정 대면
한밤중 교차로에 누운 노인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 벌금형
"예수 행세라니 신성모독"…트럼프 SNS에 보수교인들도 비난
대전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발견…수색 당국과 대치 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