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가 지역의 대표 문화재인 광한루의 국보 승격에 재도전한다.
남원시는 14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오는 16일 국가 보물인 광한루의 국보 지정 여부를 심의한다"고 밝혔다.
광한루의 국보 승격 추진은 2023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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